KTX 취소표 잡기

지금 확인 안 하면 손해!

KTX·SRT 환불 수수료 아끼는 법, 전부 알려드립니다

수수료 없는 환불 마감시간

출발 3일 전까지 꼭 기억하세요

KTX와 SRT 모두 출발 3일 전까지는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이 시점을 넘기면 최소 400원 이상의 수수료가 발생하니, 불확실한 일정이라면 일단 예매하고 3일 전에 조정하세요.

📆

환불 수수료, 얼마나 내나요?

출발 3일 전까지

• 수수료 0원! 완전 무료 환불이 가능합니다. 일정이 애매하다면 미리 예매하고 조정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출발 1일 전 ~ 당일

• 단 400원의 수수료만 발생합니다. 생각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환불 가능합니다.

출발 후

• 운임의 15%가 공제됩니다. 수수료가 크게 늘어나므로 꼭 출발 전에 취소하세요. 단 몇 분 차이로 손해가 커질 수 있어요.

환불 처리, 어떻게 하나요?

코레일톡 앱 또는 웹사이트

“코레일톡 앱에서 '예약조회 > 환불'을 누르거나, 렛츠코레일 웹사이트 '마이페이지 > 승차권 내역'에서 환불을 진행하세요.”

간편결제 환불은 더 빠르게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는 보통 1~2일 내 환불 처리되며, 카드 결제는 2~5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SRT는 SRT 앱에서

“SRT는 별도의 앱이기 때문에, SRT 앱 내 '나의예약' 메뉴에서 환불 신청이 가능합니다.”

KTX SRT 환불 규정 완전 정리

환불 규정은 알고 보면 단순합니다.
출발 3일 전까지만 지켜도 전액 환불이 가능하니, 미리 알고 대처하세요!

1. 수수료 기준은 ‘출발 시간’

언제 취소했느냐가 핵심입니다. 출발 기준으로 3일 전, 1일 전, 출발 후 구간마다 수수료가 달라집니다.

2. 새벽 취소가 유리할 수도?

일부 시간대(예: 자정~3시)에는 시스템 정산 덕분에 자동 환불 처리 속도가 빠릅니다. 이 타이밍을 활용해보세요.

3. 예매만큼 중요한 취소 타이밍

표만 잡는 게 끝이 아닙니다. 혹시 모를 일정 변경에 대비해, 환불 규정도 꼭 숙지해두세요. 수수료는 생각보다 큽니다.

정부 지원금, 놓치지 마세요!